치아교정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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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발치 꼭 해야 하나요?

본문

본 저작물의 무단 이용시 저작권법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습니다.  

 

 

  사람의 영구치는 10대 초반까지 모두 맹출을 완료하는데요, 사랑니는 왜 20살이나 되서야 맹출하는 걸까요(심지어 30이 넘어서 맹출하는 경우도 많음)?
  사랑니의 진화론적 의미를 통해 그 이유를 살펴보면, 원시인류는 정제되지 않은 거친 음식물을 먹었기 때문에 치아들의 마모량이 컸고, 20살 정도까지만 살아도 치아들의 크기(치아의 높이는 물론이고, 치아의 가로너비 즉 좌우너비도)가 상당량 소실되면서, 전체 U자형 치열의 둘레길이(= 치아들의 가로너비를 모두 합한 값:    1번문항 참고)가 상당량 줄어들었고, 이렇게 U자형 치열 둘레길이가 줄어들면서 후방에 너무 많은 빈 공간이 발생하게 되고, 이를 메워주기 위해 새로운 치아(사랑니)가 맨 후방에서 맹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니는 매우 늦은 시점(다른 치아들이 20살까지 상당량 마모되어 가로너비가 작아진 이후)에 맹출하는 것이죠. 사랑니가 맹출하면, 사랑니의 가로너비만큼이 U자형 치열길이가 마모되어 짧아지기 전으로 회복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가공된 정제 식품을 주로 섭취하는(즉, 치아 마모량이 매우 적은) 현인류에게는 사랑니가 필요치도 않고, 사랑니가 맹출할 자리(후방에 새롭게 발생하는 빈 공간)도 없습니다.
  게다가 턱뼈의 크기(U자형 치열을 수용할 수 있는 턱뼈의 둘레길이)자체도 원시인류(유인원은 턱뼈가 상당히 전방돌출되 있잖아요. 턱뼈 크기가 매우 크죠)에 비해 상당히 작아졌기 때문에, 사랑니(8번 치아)는 커녕, 그 앞의 영구치들(1~7번 치아들)도 맹출할 자리가 없어서 삐뚤게 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그래서 그 앞의 영구치들 조차도 교정발치해서 내보내야 하는 상황:   1번문항 참고). 


  그러다보니 요즘 세대들은, 사랑니는 거의 대부분 날 자리가 없어서 뼈 속에 매복된 채로 아예 잇몸살 위로 맹출 조차도 못합니다. 사랑니가 뼈 안에 매복되어 있는 경우, 사랑니 머리가 앞치아 뿌리에 박히면서 앞치아 수명을 단축시키고, 앞치아에 충치나 잇몸질환, 치근흡수 등을 일으키며, 나이가 들어갈수록 음식물 낌/ 통증/ 부종/ 농 형성 등 온갖 문제를 일으켜 인생의 짐거리가 되며(20대초에 사라니를 제거하지 않은 젊은 세대들은 대부분 나중에 중년이 되었을 때 사랑니 때문에 자주 치과에 내원하며 시달리게 되나, 뾰족한 해법도 없는 상태가 됨 = 진퇴양난의 상태가 되어버림), 교정치료에 장애물이 되거나, 물혹 등 관련질환의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턱이 작은 현인류에서도 어떤 사람들은, 사랑니의 일부가 잇몸살을 뚫고 맹출되기도 합니다(키가 큰 사람도 있고 작은 사람도 있듯이, 턱이 작은 현 인류에서도 턱뼈가 큰 사람도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여전히 사랑니의 나머지 일부는 뼈 속에 매복되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랑니가 정말 깔금하게 전체 맹출해 있는 경우는 근래 세대에서는 정말 드뭅니다.
  그런데 ‘치아의 일부는 드러나있고 다른 일부는 잇몸살•잇몸뼈에 덮혀있는 구조’는, 비정상 구조입니다. 치아가 완전히 맹출해있어야, 정상 구조(치아-잇몸 사이의 밀봉구조가 완전함)입니다. 비정상 구조는, 잇몸살과 치아가 부착되는 구조가 완전하게 밀봉되있지 못합니다. 즉, 일상적으로 세균이 침투하기 쉬운 구조가 됩니다. 게다가 잇몸살이 치아를 지저분하게 덮고있어, 치태가 쉽게 침착되지만 잘 빠지지는 않는, 치태의 은신처 역할(긴 손톱에는, 때가 끼기만 하고 빠지지 않듯이)이 되어 치아 수명에 악영향을 주고, 충치와 잇몸질환에 이환율을 높이며, 특히 나이가 30, 40, 50대에 접어들면서 잦은 통증, 불편감, 부종 등 증상에 시달리고 이것때문에 치과에 자주 다니게 됩니다. 인생의 짐거리가 되는 것이죠. 문제는, 이렇게 문제가 발생했을 때에야(30대 이상에서야) 사랑니를 뽑아달라하면 그 때는 발치가 불가능하거나 발치를 하더라도 큰 부작용이 뒤따르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20대초반에 사랑니 발치를 하면, 부작용이 거의 없고, 사랑니가 제거된 부위(앞치아 뿌리의 뒷면을 구성하는 잇몸뼈)도 거의 100% 뼈가 다시 차오릅니다. 그러나 중년에 사랑니 발치를 하면, 발치과정 자체도 젊었을 때 뽑는 것보다 훨씬 traumatic하며(턱뼈의 골밀도가 너무 높아져있어서, 사랑니가 턱뼈에서 유연하게 부드럽게 탈구되지 못함), 사랑니가 제거된 부위(앞치아 뿌리의 뒷면을 구성하는 잇몸뼈)도 거의 뼈가 차오르지 않아, 앞치아의 심각한 수명단축이나 흔들림, 시림 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랑니는 20대에 미리 뽑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늦게 뽑을수록 그만큼 본인 손해만 더 누적됩니다.

 

  소수의 사람들은 사랑니가 완전히 깔끔하게 맹출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후방공간이 비좁아서 주변치아들과 함께 삐뚤어졌거나 치축이 기울어져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렇게 삐뚤고 기울어진 상태에서는, 교합이 들뜨게 되거나, 치아가 저작력을 불균일하게 받게 되고, 음식물이 끼기만 하고 빠져나오기는 힘든 폐쇄적 구조가 되어, 계속해서 악순환에 빠집니다. 그래서 사랑니 뿐 아니라, 앞치아까지 수명이 짧아지는 일이 많습니다. 그리고 사랑니의 위치 특성 상, 너무 후방에 있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랑니를 잘 닦지 못하고, 결국 사랑니들은 충치가 심한 치아가 되는데, 대부분의 사랑니는 충치 치료를 할 수 있는 접근성이 확보되지 않고, 이를 충치치료도 않고 발치도 않고 그대로 방치해두면 중년에 이르러 꽤 골칫거리로 작용합니다.
  과거에는, 이렇게 완전히 맹출한 ‘잘 나온 사랑니’는 잘 남겨두면, 중노년기에 바로 앞 어금니가 수명이 다해 빠졌을 때, 사랑니에 걸어서 브릿지(3개짜리 금니; 3개짜리 도자기 이)를 할 수 있으므로 나름 도움이 되기도 했었는데요. 근래에는 일반적으로 브릿지를 하지않고 임플란트를 심기 때문에(브릿지는 앞뒤 치아를 삭제해야 하고, 씹는 힘의 분배도 불량해지며, 앞뒤치아의 수명을 감소시킵니다. 따라서 치아가 빠지면 대부분 임플란트를 하게 되었고, 특별히 혈압/당이 심해서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앞니 미용상의 문제로 임플란트가 불가할 때에만 브릿지를 시술합니다), 이러한 ‘브릿지 걸 치아’로서의 역할 조차도 사라졌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사실은, 사랑니가 앞 치아의 수명에 악영향을 끼치는 원인 중 하나이기 때문에, ‘앞 치아가 빠지면 브릿지를 하기 위해서 사랑니를 남겨둔다’는 것은, 외양간을 고쳐보고 싶어서 소에게 도망가라고 고사지내는 셈입니다. 애당초 소 잃지말고 지킬 생각을 해야죠! 사랑니를 미리 제거하고 바로 앞 치아에 대한 칫솔질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죠.
 

 이렇게 사랑니는 절대 다수의 현대인에서, 씹는 기능에도 전혀 도움이 안되면서, 낭종(물혹), 음식물 끼임, 통증, 불편감, 잇몸이나 얼굴의 부종, 응급실에 갈 정도의 급성증상, 주변치아 수명 단축 등 문제점만 일으키는 risk요소로 평생 작용하게 됩니다.
  치아는,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너무 많으면 짐거리로 전락하고 옆치아의 수명을 공격하게 됩니다(1번문항 참고).
 
   이제까지 설명한 바와 같이, 아래사랑니는 완전매복 또는 일부 매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사랑니는 아무 문제없이 잘 맹출한 경우도 많은데요. 그렇다면 윗사랑니는 잘 났기 때문에 그냥 둬도 괜찮은 걸까요?
  아닙니다. 윗사랑니도 발치하는 것이 전체 구강건강에 더 유리합니다.
  그 첫번째 이유로, 앞서 설명했듯이, 완전히 맹출했더라도, 너무 후방에 있는 치아는 칫솔질 접근성이 확보되지 않기 때문에, 충치와 잇몸질환에 심하게 이환되게 됩니다.
  두번째 이유로, 정상높이까지 충분히 맹출해있는 아래사랑니가 존재하지 않는 한(즉, 아래사랑니가 없거나, 매복되있거나, 충분한 높이까지 못올라왔다면), 윗사랑니는 받쳐지는 치아(대합치아)가 없는 상태가 되고, 이러면 매일매일 윗사랑니가 조금씩 아래로 더 자라 내려와서, 나중에는 아래턱뼈에 걸릴 정도로 내려오게 됩니다(치아는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대합치아가 없으면 계속 자라 내려옵니다). 윗사랑니가 계속 내려와서 아래 잇몸에 닿게되면, 아래 잇몸살을 만성적으로 찧게 되고, 턱관절에도 악영향을 끼치기 시작합니다(후방간섭; 1번문항 참고).

  이제 사랑니는 일찌감치 (가급적 미리 20대초반까지) 뽑아야 한다는 건 알았습니다. 그렇다면, 사랑니 발치 시 유의사항이나 합병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일단 사랑니 발치를 하고 나서 며칠간 볼이 붓기도 합니다. 가끔 1~2주간 입을 잘 못벌리는 분들도 계십니다. 입을 물로 헹굴 때 코로 물이 나오는게 느껴지는 분도 계십니다(이 경우는 2주간 코를 세게 풀면 안됩니다). 사랑니가 제거된 빈 공간으로 음식물이 자꾸 들어가는 것도 느껴지지요. 이들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2-4주가 지나면서 해소됩니다.
  처방된 약이 있다면 꼭 복약하시고, 봉합을 했다면 실밥 뽑는 약속을 잊지 마세요! 통상 당일이나 다음날까지는 냉찜질이, 그후로는 온찜질이 붓기를 최소화시킵니다. 일주일간 너무 크게 입을 벌리거나, 너무 딱딱한 것을 씹거나 이악물기를 하지 마세요. 맵고 뜨거운 자극적인 음식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부위는 1-2일 뒤부터 부드러운 칫솔모로 살살 닦아주시고, 칫솔질을 빡빡 하기보다는, 애초에 들러붙거나 쌓이지 않는 깔끔한 음식(두부, 채소)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고, 간단한 칫솔질 후 하루 수차례 Chlorhexidine용액으로 수술부위를 가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비교적 오래 갈 수 있는 합병증으로는, 감각이상이 있는데요. 이는 ‘아래’사랑니를 뽑을 때에만 발생 가능성 있으며(아래 사랑니 발치 뿐만 아니라, 아래 임플란트 수술이나 아래 턱수술에서도 같은 현상이 종종 발생합니다), 사랑니가 아래턱뼈 안을 지나가는 감각신경에 너무 근접하여, 사랑니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신경이 건드려지는 경우 발생합니다. 다만 운동신경이 아닌 감각신경이기 때문에, 어딘가를 못움직이거나 마비되는 것이 아니고, 감각이 다소 둔해지는 정도의 증상입니다(아랫입술 주변). 아랫입술~아래턱 부위 피부에 무언가 묻은 것을 잘 느끼지 못한다든가, 양쪽의 느낌이 약간 다르다든가 하는 정도이죠.
  그러나 이는 극소수에서만 발생하는 부작용이며, 그나마 발생한 환자들도 6개월~1년이면 대부분 정상으로 회복이 되며, 영구적으로 남는 경우는 더더욱 드뭅니다. 또한 설령 영구적으로 남는다 하더라도, 감각이 다소 달라지는 것이지 못움직이는 것이 아니므로,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으며, 약간 달라진 느낌도 점차 적응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사랑니를 뽑을 때 치아은행 같은 곳에 저장했다가 나중에 다른 치아가 빠졌을 때 이 사랑니를 다시 쓸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사랑니 재사용 문의를 하시는 분도 계시는데요(종종 이런 인터넷 기사가 올라오죠). 현재 치의학의 가장 첨단에 서있는 필자 입장에서 한마디로 알려드리자면, 앞으로 100-200년 뒤에나 가능할지 어떨지도 모르는, 매우 요원해보이는 내용입니다. 그런 기술보다는 차라리, 치아의 씨앗을 새로 뼈 안에 심어서 새 치아가 새로 맹출하게 하는 줄기세포 기술이 더 먼저 상용화될 것 같습니다(그만큼, 장기간 보관한 치아를 재식하는 것은 어렵기도 하고, 그렇게 심어봤자 예후가 나쁘기 때문에효용가치도 적습니다).
  사랑니를 보관했다가 심을 바에는, 차라리 그냥 임플란트를 심는게 훨씬 예후도 좋고, 문제가 덜 생기고, 비용도 더 저렴합니다.
  사랑니를 저장했다가 나중에 다시 쓰는 것이 아니라, 사랑니를 뽑자마자 바로 다른 부위(치아가 없는 다른 부위)이식하는 것(치아 자가이식; autotransplantation)은 현재도 가능합니다. 다만 이를 성공하려면, 일단 사랑니를 조각내지 않고 통째로 뽑아야하고(매복사랑니는 거의 불가능), 사랑니발치 시기에 입안 어딘가에 결손된 치아부위(충치나 외상으로 빠진 치아)가 있어야하며, 잘 이식하더라도 통상적인 임플란트에 비해 예후가 좋지 않기 때문에 이런 시술도 역시 거의 시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랑니 이식을 하느니, 임플란트를 심는 것이 예후가 더 좋고 의학적으로 더 권장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사랑니를 뼈가루처럼 갈아서 임플란트를 심을 때 골이식재료로 활용하는 기술이 최근들어 실제로 이용되고 있는데, 이조차도 아직까지는 과연 현재 널리 쓰이는 기존의 골이식재료에 비해 특별히 장점이 더 있는 것인지 그리고 오히려 부작용이 더 있지는 않은지에 대해 장기적인 검증이 덜 된 상태입니다. 심지어, 사랑니를 20대에 뽑았다면 50년뒤에나 이것을 골이식재료로 활용할까말까한 시점이 되는데, 그렇게 장기간 보관이 아직 검증된 바가 없습니다. 만일 보관기간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사랑니를 발치하지않고 그대로 뒀다가, 48년쯤 뒤에 발치하고 50년뒤에 골이식재료로 활용한다면, 결국 60-70대 노년기에 사랑니를 발치한다는 것인데, 그 때 발치 수술을 받으면 20대때 발치 수술을 받는 것보다 주변 잇몸뼈와 앞치아의 손상이 매우 큽니다. 게다가, 사랑니를 일찍 뽑지 않고 중노년기까지 계속 방치해둘수록 앞치아 수명이 줄어들기 때문에, ‘다른 치아가 빠졌을 때 골이식재료로 활용하려고 사랑니를 일부러 노년기까지 두는 것’은 목적과 수단이 전도된 행위입니다. 외양간 고쳐보고 싶어서, 일부러 소를 잃어버리는 행위이죠. 
 


본 저작물의 무단 이용시 저작권법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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