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교정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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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는 123치과교정과에서 치료 중인 분들을 위한 콘텐츠 입니다.

치아교정 유명 온라인 카페는 신뢰할만 한가요?

본문

 

 

  치아교정에는, 이제까지 알아본 바와 같이(치아교정FAQ 참고), 복잡하고 방대한 지식이 관련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과대학 내에서도 한 학년 100명중 2~4명 최상위권 졸업생들만이 치과교정과에 지원하고, 이들조차도 다시 수년간 밤잠없는 수련과 학습에 매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복잡 방대한 분야이다 보니, 교정과 의사가 단 몇차례의 상담을 통해 환자분에게 필요한 모든 지식을 전달해주기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특정 환자의 치료에 관련된 '모든' 내용과 '모든' 부작용을 다 전달하려면, 의사와 환자가 1주일을 합숙해서 종일 설명을 해도 시간이 모자랍니다. 게다가 이런 방식이라면 아예 이런 비용체제로 의료업 자체가 존재할 수 없고, 결국 현실적으로 중요한 부분 위주로 설명이 되고, 환자분은 여전히 다소의 궁금증이 남아있겠지요).

  관련지식이 복잡 방대하고, 변수가 많고, 알기 어려워질수록, 환자분들의 ‘궁금증’과 또 한편으로는 ‘불안감’이 커지게 됩니다. 이러한 불안감을 이용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존재하는 곳이 바로 교정관련 온라인 카페인데요. 


  이들은, ‘상업적인 관계자’들을 배제하고 ‘일반인’들끼리만 서로 질문하고 답변해주는 ‘순수한 공간’을 마련했다고 자처합니다. 이에 환자분들은, 이러한 커뮤니티가 분명히 ‘나와 같은 일반인 환자들만으로 구성된’, ‘상업적 손길이 닿지않은’ 순수한 커뮤니티일 거라며 신뢰하게 되지만, 사실은 그렇게 위장했을 뿐, 실제로는 특정병원들의 자금에 의해 전체적인 흐름이 기획되는(즉, 경계하지 않는 사이에 의도된 광고방향에 무의식적으로 노출되는) 일종의 광고 매체입니다(심지어 매우 교묘한 광고 매체).  



  이러한 사설 온라인 카페의 운영 방식은, 한동안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일부 파워블로거(요즘으로 보면, 협찬사실을 밝히지 않고 광고가 아닌 척 소비자를 기만하는 일부 인플루언서 등)와 비슷합니다. 

  ‘지원금이나 협찬 없이’ 순수하게 일반 개인이 특정 제품이나 특정 서비스를 경험해보고 본인들의 순수하고 공정한 평가를 기술한 공간이라고 주장하지만, 사실은 유상•무상의 계약을 맺은 특정치과들을 배후에서 지원해주고, 이 특정치과들에 방해가 되는 비슷한 세부분야의 다른 치과들은 은연 중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시스템입니다. 

  특히, ㅊㄷㅊ, ㄱㅈㄷㅋ, ㅇㅊㄱㅈ 등 많은 치과정보 관련 카페·웹사이트 중에, 독점적인 지위를 누리는 초대형 카페·웹사이트의 경우, 그 거대한 영향력을 악용하여 정상적인 치과들을 공격하고 위협하기도 하지요(본인 카페들에 협조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문제가 있는 치과로 보이게 하거나/  본인 카페들이 지원하는 치과에 방해가 된다, 즉 경쟁치과라는 이유로, 문제가 있는 치과로 보이게 하거나/  더 나아가서는 환자들의 실제 후기를 광고업자의 거짓후기라고 몰아가서 운영진의 주관적인 독단적인 판단에 따라 글을 삭제하거나, 아예 ‘나쁜 치과’로 이슈화 시키는 등 온라인여론을 조작).


  이런 사설 온라인 카페와 ‘우호 계약을 맺은 특정치과’의 홍보 관계자는 여러 아이디로 꾸준히 원하는 방향의 댓글작업을 하고, 사설 카페 운영진은 이를 알고도 묵인합니다. 대부분의 회원들은 운영진의 행태에 전혀 관심이 없거나, 운영진을 맹신하거나(이미 처음 카페를 찾을 때부터 '카페의 운영진은 환자들을 위해 순수한 공간을 마련해준 좋은 사람들', '선량한 시민단체와 같은 사람들'이란 선입견이 굳어져있음), 운영진이 특정치과를 옹호한다는 의심이 들어도 선뜻 나서거나 그에 관한 의혹·항의 글을 쓰지는 않죠.  절대 다수의 회원들은 그냥 글들을 읽기만 하고, 운영진에 대해서 굳이 의심을 하거나 그들의 검열 기준이 정당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검증하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다가 1-2명의 회원이 이를 의심하는 글이나, 심지어 특정 치과 관계자임을 밝혀내서 이를 입증하는 캡쳐 신고•폭로 글을 올리더라도, 사설 카페 운영진은  오히려 내부비리를 신고•폭로한 회원을 강제탈퇴시키고 해당 글을 블라인드처리 또는 삭제해버립니다(특정치과를 옹호했었다는 비리를 인정하고 해당치과 관계자를 탈퇴시키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본원을 포함한 많은 병원들이, 이러한 ㅊㄷㅊ카페의 부당행위 증거자료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문 하단 참고.


  '카페의 계약요청에 응하지 않은 치과(또는  카페와 계약한 치과에 방해가 되는 치과   ​←  비슷한 종류의 치료를 더 잘하는 경쟁치과 라든가)'의 경우, 실제 환자가 해당치과에 대한 질문이나 긍정적인 후기를 올리더라도, 카페 운영진은 이를 광고업자나 브로커의 거짓 후기라고 독단적으로 판결해버리고, 해당 글을 블라인드 처리하고 심지어 해당 치과명은 앞으로 금지어로 삼겠다고 공표합니다(실제로 123치과도, 환자분이 당하신 일을 알려주신 경우가 있었습니다)

  광고업자라고 몰려져서 블라인드 처리되거나 강제탈퇴당한 일반인 회원은, 매우 황당한 상황을 겪은 것이지만, 대부분은 다른 사람의 포털 아이디를 빌려서 카페에 재가입하며까지 억울함을 호소하거나, 끝까지 카페와 싸워보겠다며 글을 계속 다시 쓰는 경우는 거의 없고, 설령 그렇게까지 하더라도 그 즉시 새로운 게시글과 새로운 아이디 역시 다시 정당한 절차(공정한 판단을 해줄 수 있는 구성원과 명백한 객관적 규정에 의한 적절한 판단 절차)없이 독단적인 운영진의 판단체계 즉각적으로 삭제와 강제탈퇴를 재차 당하게 될 뿐입니다. 그리고는 쉴새없이 올라오는 수많은 게시물과 이슈들에 묻혀, 다수의 회원들이 이러한 부당한 행태를 알아보거나 이슈가 되지 못한 채, 카페는 계속 순탄히 흘러갑니다.

  이와 같은 ‘독단적 조작’이 가능한 이유는, 이현령비현령으로 애매모호한 기준과, 정당한 증거나 절차도 없이 단지 운영진의 ‘주관적이고 전능한’ 권한으로 그 즉시(다수 회원들에게 노출되어, 게시판에서 다수의 정당한 회원들에게 주류 논쟁거리로 떠오를 시간적 여유가 없도록) 어떤 글이라도 비공개나 삭제시킬 수 있고, 그 즉시 누구라도 강제탈퇴시킬 수 있는 독재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게다가, 이러한 비위 행태들을 정기적으로 감독할 신원이 분명한 외부업체·단체의 '감사’도 받지 않음.   이렇게, 최소한의 '공식적인 단체'의 구색 조차 갖추지 못한, 완전히 개인의 이익대로, 개인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단체)   (운영진의 '사익(계약치과가 내는 계약금)'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운영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단체).


  이들 사설 온라인 카페들은, 누구나 익히 알고있는 큰 파문을 일으켰던 치과(ㄱㄹㅇ치과, ㅎㅇㅌ치과, ㅌㅁ치과 등) 또는 누구나 익히 알고 있는 문제가 많은 유명 저가형 치과들을 공개적으로 강력히 비난하고 공격하는 방식으로(누구나 이런 치과들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평가하므로, 이 치과들을 비방하면서 회원들의 공감을 얻어냄), 다수의 회원들로부터 자신들의 독재체제와 검열권력의 정당성을 구합니다.  

 반대로, 누구나 익히 알 정도로 너무 유명한 오래된 치과들은 어떤 일이 있어도 블라인드 처리하거나 비방하지 않는 방식으로, 자신들의 정당성을 더욱 더 굳혀나가죠. 

  그러나 이렇게 허위로 얻은 정당성을 바탕으로  (‘누구나 부정적으로 보는 치과’, '누구나 아는 매우 유명한 오래된 치과'  이외의 ‘나머지 다수의 치과들 = 정보가 불충분한 치과들’에 대해서는, 많은 접점들에서 운영진이 원하는 방향으로 게시글과 댓글이 남도록 조작하고, 이 과정에서 방해가 되는 회원은 강제탈퇴시키거나 블라인드 처리해버립니다.


  사설 카페는 이렇게 허위 정당성을 구하는 과정에서 (유명 대형 덤핑치과들이 대부분 SNS광고나 지하철 광고 등을 많이 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SNS광고나 오프라인 광고를 하는 치과 = 나쁜 치과] 라는 풍조를 만들어냅니다. 

  그리고는 ‘SNS광고나 오프라인 광고를 하는 치과’를 비난하면서 회원들의 공감을 얻어내고(‘광고’라는 단어에서 ‘상업적’•’부정적’이미지를 연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므로), 회원들과의 내부 결속력까지 더욱 다질 수 있게 됩니다(우리 카페는 ‘저런 문제있는 광고치과들’은 멀리하며, 우리는 ‘광고를 하지 않는 치과 =  소위 상업성을 버리고 진정성 있는 치과’만을 가까이 하는 카페다)

  그러나 ‘SNS광고나 오프라인 광고를 하지만, 이벤트·덤핑은 전혀 하지 않고 진료수준도 우수한 치과들’까지 싸잡아 비난해버리는 것은 일반화의 오류입니다. SNS나 오프라인 광고를 하는 치과들 중에는, 이벤트·덤핑 치과도 있겠지만, 그 외에도 ‘건물에 옥외간판이 없어서 근처 오프라인 광고판을 병원의 간판으로 활용해야 하는 치과’, ‘일반적인 동선에서 잘 보이지 않는 치과’, ‘병원이 잘되기 때문에 국세청에서 권장하는 업종별 평균소득률을 맞추기 위해 불가피하게 광고비용이라도 늘려야하는 치과’, ‘신규치과여서 홍보를 많이 할 수 밖에 없는 치과’, ‘이미 주민들이 각자 다니는 치과들이 다 있는 구도심에 개원한 신규치과’ 등 많은 다양한 치과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사설 카페가 이렇게 ‘문제없는 치과’들까지 싸잡아서, 애써 [SNS광고나 오프라인광고를 하는 치과]는 무조건 다 나쁜 치과라고 비난하는 풍조를 형성하는 데에는 ’또 다른 이유’가 2가지 더 있습니다.  

  그 첫번째 이유는, 바로 치과 광고시장에서 자신들(‘카페’ 매체)의 가치와 영향력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사설 카페 이외의 다른 매체(SNS, 오프라인)를 이용하여 광고하는 치과는 나쁜 치과’라는 기조를 형성하고, 이 기조를 환자들에게 각인시킬수록, 병원들은 카페 외의 다른 광고매체를 이용하기가 꺼려지게 되고, 그럴수록 교정 환자들 사이에서 ‘카페’매체의 영향력이 높아지고, 이에 따라 카페들이 계약치과들로부터 받을 수 있는 계약비용이나 조건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이미 치과의사들이나 치과관계자들의 단톡방에서는, 그들의 운영방식에 대한 증거들이 흔히 회자되며, ‘카페의 소유주가 새로 OOO치과 누구 원장이 됐다’, ‘ㅁㅁ치과가 올해부터 계약을 맺고, 비호를 받고 있다’ 등의 소식은 치과계에서는 ‘흔한’ 연례 뉴스입니다. 

   *심지어, 여러분들이 '순수한 일반인이 순수한 의도로 만들었을 것'이라 굳게 믿고 있는 ㅊㄷㅊ과 같은 카페의 실소유주 '일반인'이 아닌 '치과의사(그것도 서울에서 현재 개업중인 치과의사)'입니다.

  사설 카페가 "광고하는 치과는 다 나쁜 치과다"라고 비난하는 풍조를 필사적으로 형성하고 있는  그 두번째 이유는, 바로 이 실소유주 치과의사와 그 측근들이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카페 '실소유주 치과의사'와 '카페에서 띄워주려 하는 실소유주의 측근 치과들'은 모두 기성세대 의사들인데, 이들은 이미 각 지역에서 90년대부터 오랜기간 자리를 잡았고, 광고가 없어도 기존환자들의 소개로 늘 환자가 가득차있는 상태여왔습니다. 이들이 '예전만큼, 지금만큼, 앞으로도' 계속해서 기득권을 계속 쥐려면 '젊은 의사들이 개원에 성공하고 세대교체가 되는 것'을 막아야하고, 이의 일환으로 '사다리 걷어차기'를 하는 것입니다. 젊은 의사(신규병원)가 살아남으려면 (신생 치과는 아무런 환자 소개가 없으므로) 환자유입을 '광고'로 시작할 수 밖에 없는데(20~30년전에야 치과 공급이 이렇게 많지 않았으므로 광고없이도 그냥 지나가면서 보이는 치과에 들어가곤 했지만, 지금은 치과 공급도 너무 많고 심지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미 다니고 있는 치과가 있는 시대이다보니 광고 없이는 신규병원이 '지속가능한 궤도'에 오를 수가 없음),  "광고는 나쁜 것"이라는 기조를 환자집단에 심어줄수록  신규병원이 정상궤도에 오르는 것을 막을 수 있고, 그럴수록 기성세대들이 더욱 더 오래 기득권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카페 회원들은 오늘도 카페를 검색하며  "광고는 왠지 나쁜 이미지가 연상되는 단어야",  "광고하는 치과는 나쁜 치과야",  "나쁜 치과 한군데 걸러냈다~!"라며 뿌듯해하지만,  결국 기성의사들의 '부익부'를 도와주는 데 전략적으로 이용당한 것이며,  '신규치과 입장에서는 실력을 보여주기도 전에 문을 닫게 되는 불공정한 구조'를 형성하는 데에 이용당한 것입니다. 이 불공정한 구조는, 기성의사들이 '일반인인 척 위장해서 운영하는' 사설카페의 자금력(마케팅비용: 카페 운영비용)으로 의도적으로 형성한 풍조이죠.(치과 뿐 아니라, 모든 분야가 다 마찬가지죠. 어느 나라든, 사회가 고도화 되어갈수록, 기존 기성세대들의 '사다리 걷어차기'가 만연한다는 걸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실 겁니다).

 *'광고비'가 줄어야 '진료비'가 낮아져서 소비자들에게 유리하다는 단순한 생각을 하시는 환자분들도 계시는데요. 실제 현실에서는, 광고비가 증가하는만큼 진료비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진료비가 유례없이 낮아지고 있는 시대(예전보다 병원 공급이 급증했기 때문)이며, 즉 광고비가 증가하는 만큼 '진료비가 상승'하는 것이 아니라 '병원수익이 감소'됩니다(실제로 90~2000년대 기성의사들의 수입에 비해 현재 젊은 의사들의 수입은 10~30%수준).

 

 

  실제로 교정학계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단체인, 바로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시는 교정학회에서도 이 ㅊㄷㅊ카페를 ‘의료질서를 어지럽히고 의료전달체계와 윤리를 왜곡시키는, 문제 조직’으로 분류하고, 법제위원회를 주축으로 이 문제의 단체를 조사 중에 있습니다. 현재까지, ㅅㅌㄹ치과의 원장(치과의사)이 해당카페의 실소유주라는 것, 그리고 방배동 ㅅㅋㄹ치과 등과 같카페 실소유주 원장의 '대학 동문 치과들'주로 옹호하고 노출시켜 주고 있다는 것, 카페 운영진이 특정치과로 환자를 실제로 보내주었다는 것(브로커와 같은 의료법 중대 위반 행위:  불법 의료중개알선 행위) 등이 밝혀진 상태입니다. 

  여러분이 ‘순수하고 착한 커뮤니티’라고 생각하는 ㅊㄷㅊ, ㅇㅊㄱㅈ, ㄱㅈㄷㅋ과 같은 온라인카페/사이트들이 사실은 '교정학회'가 2000년대 이후로 가장 주목하는 ‘문제 단체(의료전달체계와 질서를 어지럽히고, 사설 운영진이 원하는 특정방향으로 광고효과를 만들어내는)’입니다.  (또한, 이들 모두 순수한 일반인이 아닌 '개업중인 치과의사'가 실소유주입니다)

 


  국민들의 구강 보건을 위해(정상적인 의료전달체계/ 정상적인 치료방법/ 의료윤리를 지키기 위해), ‘전문지식’과 ‘사명감’을 가지고, 온/오프라인 상에서 그릇된 치료방법 표방이나 비윤리적인 광고, 환자에게 피해를 주게 되는 운영방식 등을 적발하고, 판결하고, 징계를 내리는 역할은, ‘제가 임원으로 속해서 일하고 있는 교정학회의 정보통신위원회와 윤리위원회’가 하는 것이지, 아무런 공신력도 전문지식도 없고, 신원 조차 공개되지 않아 불분명하고 그렇다고 외부 기관의 감사를 받는 것도 아니고, 어떠한 기관의 보증도 없고 정부의 인준도 없는 개인의 사설 사이버 카페같은 부류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광고가 과장광고인지/ 어떤 광고가 부작용의 고지 의무를 다하지 않았는지/ 실제로는 기존의 치료기술과 같은 기술인데 이름만 바꿔서 마치 첨단 치료기술인 양 홍보하고 있는지/ 어떤 치료방법이 단기적으로는 환자에게 효과를 보여주지만 장기적으로는 치아건강을 돌이킬 수 없게 악화시키는지/ 어떤 병원이 원내나 외부광고에 불법 표방을 했는지/ 어떤 병원이 사무장이 사실상 병원의 소유자로서 불법영리활동을 하는지/ 어떤 의사가 불법 의료기관에 취업한 채 면허신고를 하고 있는지/ 어떤 사설 온라인 카페가 '순수 일반인 카페'인 척 위장하고는 실제로는 특정치과로 환자들을 보내주거나 비호하는지, 다른 치과들에게는 업무방해를 하여 의료질서를 어지럽히는지  등) 

 

  ‘현실 세계’에서는 그다지 알려져 있지 않은데 유독 ‘사설 카페’에서 유명하고, 사설카페 내에서는 평이 어떻게든 항상 무난하고 양호하게만 흘러가는 치과들이, 바로 카페가 옹호하는 이러한 ‘계약치과’들입니다. 

  그러나 현실 세계에서 치과의사들이 실제 자신들의 자녀 교정을 맡기는 치과(=수준높은 교정진료를 하는 치과)는, 위와 같은 가상공간(사설카페)에서 좋은 여론을 보이는 치과가 아니라, 오히려 사설카페 내에서 다소 문제가 있는 것으로 방향 잡혀지는 치과들(=‘견제’를 받는 치과들)입니다. 

  이러한 수준높은 진료를 하는 치과들은, 사설 카페와 계약을 맺으면서까지 환자들을 기만하는 방식의 위장광고를 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 사설 카페의 요청을 거절하거나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사설카페의 네거티브 작업의 타겟(=계약치과에 방해가 되는 치과)이 되어있습니다. 

 *유명하고 비교적 고수가인 (수준높은 진료를 하는) 병원들은, 카페가 네거티브 작업을 한다고 해도 수많은 그 병원의 환자들이 선플을 달아줘서 네거티브 작업이 무효해지겠지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고수가 병원의 환자군은 그 연령대나 사회경제적지위SES가 높은 편인데, 이런 분들일수록 '댓글'과 같은 본인의 온라인 흔적을 남기기 매우 꺼려하는 성향이며, 본인이 다니는 치과·피부과·성형외과가 어딘지, 자녀들이 받는 과외선생님이 누군지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기를 매우 꺼려하는 성향이자, 설령 댓글을 남기더라도 웬만하면 좋은 평가를 하거나 무난하고 너그럽게 내용을 쓰기보다는 매우 엄격하고 비판적인 내용으로 댓글을 다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댓글 자체를 거의 안남기고요.  그 병원에 직접 가서 보면 환자가 많은데, 온라인상에서는 생각보다 후기·댓글이 별로 없는 경우가 많죠. 그러다보니, 이런 치과들은 현실세계에서는 환자도 매우 많고, 치의학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는 병원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온라인상에서는 카페측에서 조금만 작업을 걸면, 의도한 방향대로 그 평판이 쉽게 왜곡되버립니다.




  사설 카페가 위험한 이유는, 위에서 알아본 바와 같이 '운영진의 인적 관계나 특정 자금에 의해 기획된 위장광고에 은연 중에(무의식 중에) 노출된다'는 점 외에도,  한가지가 더 있습니다. 


  바로 잘못된 의학 지식으로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된다는 점인데요. 

  無에서 有가 나올 수가 없듯이, 의학지식이 없는 분들(비의료인과 특정치과 홍보직원들)끼리 ‘아무리 많은 시간을/ 아무리 많은 분들이/ 아무리 상세히 토의하셔도’ 결국 결론이 안나오거나, 잘못된 결론이 도출되는 경우가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익히 알고있는 이치이지요. 

  특히 ‘의학’은 ‘우리가 매일 흔히 보는 것들(=인체의 외관과 조직)'을 대상으로 하는 학문이다 보니, 왠지 친근하고 쉬워보이고 ‘나도 잘 알 수 있을 것 같다', '나도 분석하고 결론내릴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내린 이 결론이 맞는 것 같다. 내 케이스도 이랬고 내 친구도 이랬다.’ 등의 오류에 빠지기 쉽지만, 

  사실 의학은,  ‘생물학적 개체별 특이성’이라는 변수 때문에 (친근하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통상의 일반과학보다 오히려 더 결론을 내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심지어, 관련지식이 없고 통계 지식도 전무한 분들이라면 더더욱 쉽게 heuristic에서 도출된 잘못된 결론을 내리게 되고, 게다가 이를 맹신하게 될 가능성이 높겠죠. 

  실제로, 교정 전문의들 사이에서는, 이러한 사설 카페에 게시되 있는 질문과 댓글들에서 놀라울 만큼 사실과 동떨어진 이야기가 ‘대세’로 인정되며 마치 맞는 말처럼 결론내려지는 상황들이 종종 회자되고, 많이들 놀라고, 우려하곤 합니다.

  관련분야(치의학)를 전공한 석학들도 새로이 세부분야(교정학)로 10년을 더 공부해야 아는 내용을(심지어 치과대학 한 회 졸업생100명 중 3~4명 뽑는 교정과에 최상위10명이 모두 지원할 정도로, 공부라면 손에 꼽히는 사람들만 모아놓은 과목에서도 또 그렇게 오래 공부해야 하는), 그렇게 공부해도 모두가 다 완전히 습득하지 못하고 교정과전문의 간에도 여전히 많은 견해 차이가 날 정도로, 이렇게 방대하고 복잡한 학문을, 일반인이 두어 달 search하고 카페에서 문답해서 제대로 알 수 있는 방법은, 안타깝지만 없습니다. 이것이 진실입니다. 

  그리고 ‘불가능’한 것을 억지로 끝끝내 얻으려 하면, 종국에는 결국 ‘그릇된 결과’를 얻을 뿐입니다. 

  어느 분야든, 내가 제대로 모든 내막을 알 수 없다면, 그 사고와 추론의 과정을 모두 파헤치기보다는, 그 과정을 지나온 전문가의 '최종 의견'을 이용하고, 이를 따라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고 현실적이고 ‘나에게 실제로 득이 되는’ 방법입니다.




  유명카페의 상업적 내막은, 치과 관계자들이라면 모두가 알고 있지만(치과의사들의 단톡방에는 "언젠가부터 뚜렷한 이유없이 우리 병원에 계속 악플이 달리거나 블라인드 처리되기 시작했다. 그래서 광고업체에 문의해보니 카페 측에 돈을 내라고 하더라. 업체 통해 전달했더니 블라인드가 모두 풀렸다"와 같은 소식들이 자주 등장합니다), 그 누구도 여러분들에게 이런 내막을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다들 골리앗(거대 유일의 독점적 카페 매체)에 덤비는 무모한 싸움과 그에 따른 불이익이 두렵기 때문입니다(실제로 저희도, ㅊㄷㅊ에서 블라인드 당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을 즈음부터 내원환자수가 한동안 많이 감소했었습니다)

  대형 온라인 카페가 치과 1개를 표적으로 삼고 공격하면, 아무리 과오가 없고 수준높은 진료를 하고있는 치과일지라도 결국 ‘나쁜 치과’로 몰려지게 되고 살아남을 수가 없게 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치과들은 차라리 골리앗을 이용해 본인들의 이득을 취하는 편을 택합니다.  카페 측에 계약을 맺고 정식으로 비호를 요청하거나, 반대로 카페 매체를 이용하여 카페에서 환자인 척 계속 여러 아이디로 마케팅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죠. 이미 온라인카페는 환자들 수 못지 않은 수의 많은 광고업체 직원들의 작업장 수준으로, 거짓후기의 난장입니다. 저희 치과 글에도 방배동ㅅㅋㄹ치과의 관계자가 네거티브 댓글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처럼 말이죠(본문 하단의 증거자료 참고)

  여러분들이 일반인이 올린 글이라고 생각하는 글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실 광고업체들의 여러 IP로 작성된 글들입니다(진짜 일반인들은 여러분들처럼 주로 보기만 하지, 그렇게 자주 글과 댓글을 쓰지 않습니다)



  그러나 누군가, 언젠가는, 기만당하고 있는 환자분들에 ‘진실’을 알려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그 분야의 힘없는 보통의 구성원이 아니라, 그 분야를 이끌어가는 위치에 있는 이의 사명이라 여겨집니다.



  현대사회에서 영향력이 있는 매체는, 설령 그 시작이 순수했다 하더라도, 종국에는 순수한 공간으로 남아 있을 수가 없습니다. 모두가 알고 있는 이치입니다. 

  여러분이, 사적인 좁은 경로로 비밀리에 알아낸 카페도 아니고, 정말 쉽게 대형 포털에 단한번만 검색해도 나타나는, 

  치과 관계자가 아닌 여러분에게까지 쉽게 노출되고 있는 매체라면, 

  그것은, 

   ‘그 누구’의 손길도 닿지 않는 순수한 공간이 아니라, 

   ‘모두’의 손길이 닿고 있는, 

  이미 셀 수 없이 많은 입김과 자본이 작용하는 가장 광범위하고 교묘한 광고 매체입니다.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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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원이 실제로 제보받은 내용과 자료들

 : 환자분이 본원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검색하던 중,

   맨 윗 댓글 1개만, 나머지 댓글들과는 달리 부정적 내용을 쓴 것을 보고

   이 회원분에게도 정보를 얻고자 문의하러 클릭하여 봤더니,

 

 

 

 

 

사진2.

194aa446f58c214ff508143eb0993e78_1582007 

 

일반인이 아니라 ㅅㅋㄹ치과라는 타 치과의 관계자였음.

 

- 특히 저 ㅅㅋㄹ치과라는 곳은, 2018년도 상반기 ㅊㄷㅊ을 관심있게 보던 

회원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큼, ㅊㄷㅊ카페 측의 대대적인 띄워주기가 있었던 치과.

- 당시 현실세계에서는 별다른 인지도가 없는 치과였는데도, 

{사진3}의 게시판 목록에서 보듯이, 

당시 별 연관성이 없는 온갖 글들에도 '방배'와 'ㅅㅋㄹ'키워드로 항상 노출됐었고, 

유독 광고성으로 보이는 글들도 삭제가 안된채 계속 노출되고, 

부정적 댓글도 이상하리만치 단 한 건도 안보였었음.

 

- 그래서 당시 치과계에서 ㅅㅋㄹ치과와 ㅊㄷㅊ카페 간의 계약관계에 대한 말이 많이 회자됐음.

 

- 실제로 이 ㅅㅋㄹ 치과의 원장은, 

ㅊㄷㅊ카페의 실소유주인 ㅅㅌㄹ치과 원장

(ㅊㄷㅊ카페의 실제 소유주는 놀랍게도 순수한 일반인이 아닌 치과관계자, 심지어 치과의사임:  ㅅㅌㄹ치과 원장)

과  같은 대학(ㄱ 대학)   같은 교정학교실  동문.

 

 

 - ㅊㄷㅊ카페의 실소유주인 ㅅㅌㄹ치과 및 측근 치과들이, 본원을 경계하는 것으로 보임

    : 2010년대는 교정치료 기술의 큰 shift가 있었던 시대로,

      상대적으로 예전기술인 잇몸뼈교정(ㅋㅂ장치 등)을 하고있는 병원들이

      상대적으로 더 최신이고 더 좋은 결과를 내는​ 턱뼈교정을 하는 병원들을 경계하고 있는 시기.

(예전방법인 잇몸뼈교정최신방법인 턱뼈교정의 비교:  http://123dental.com/html/020501.php)

 

*실제로 2018년경, 본원에 재료를 납품하는 업체 사원이 

'ㅅㅋㄹ치과에서 본원에 대한 부정적 멘트를 하고 다닌다'는 제보를 한 적도 있었음. 

(본원은 ㅅㅋㄹ치과나 ㅅㅌㄹ치과와는 일면식도 없었음)

 

 

 

 

 

 

사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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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분이, ㅅㅋㄹ치과 관계자의 댓글에 "광고 하시는 분이냐"고 댓댓글을 달아서 

ㅅㅋㄹ치과의 '타치과 비방 작업'이 공개적으로 드러나게 됨.

 

그럼에도 ㅊㄷㅊ카페 운영진은 

타치과 비방 작업을 한 ㅅㅋㄹ치과 관계자를 강제탈퇴시키고 비방댓글을 삭제하는게 아니라, 

해당 게시(본원에 관해 묻는 질문 게시물)을 블라인드 처리했고,

ㅅㅋㄹ치과는 타치과에 네거티브 작업을 한 것이 입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계속해서 많은 글들이 멀쩡히 노출되고 있었음.
 

그래서, 운영진을 향해

'왜 일반인인 척 위장해서 타치과 비방 광고작업을 하는 치과에 아무런 제지를 하지 않느냐'는 

글을 올렸더니,

 

 

 

 

 

 

사진4.

194aa446f58c214ff508143eb0993e78_1582007 

 

카페 운영진이 정말 특정치과와 결탁 없이 당당하다면, 

그렇지않다고 해명하고, 

해당 비방 댓글을 삭제​하고, 

해당 비방 댓글 작업을 한 치과를 앞으로 영구제명시키는 것이 

누가 봐도 '통념'이자 '상식'인데,

 

운영진은 단 한차례의 해명도 없이,

마치 정곡을 찔린 마냥 '헛소리'라는 둥 '대꾸를 않겠다'는 둥 얼버무리는 행태를 보임.

(한번도 해명을 한적이 없는데, '더이상' 대꾸를 않겠다는 둥 

마치 여러번 해명을 했던 것처럼 거짓 뉘앙스로 글을 씀;;;)

 

누가 봐도,

[가해 기관]인 ㅅㅋㄹ치과의 아이디를 탈퇴시키고, ㅅㅋㄹ치과의 비방댓글을 삭제해야 하는 상황인데,

오히려 [피해 기관]인 123치과를 금지어로 정하겠다고 선언함.

 

사실 123치과는, ㅊㄷㅊ이라는 매체의 존재는 알고 있었지만 

별다른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이 카페에서 블라인드 처리된 상태라는 것도 환자분을 통해 알게 됨)

위장 광고작업이나 진료알선 행위, 브로커 작업 등의 불법 부당 행위는 커녕, 

이 카페에 글을 쓰거나, 누군가 회원에게 쪽지를 보낸 적도 

단 1건도 없었는데,

(대부분의 치과가 하는 형식적으로 올리는 '개원인사글'만 '개원인사게시판'에 1번 올린 적이 있음)

 

ㅊㄷㅊ카페 운영진은 아무 근거없이 독단적으로,

[피해 기관]인 123치과를 오히려 [브로커 병원]이라 거짓 진술하고,

ㅅㅋㄹ치과와의 유착 의혹에 대한 해명에도 묵묵부답에,

심지어, 유착 의혹의 해명을 요구한 게시글을 즉시 강제 삭제하고, 아이디도 즉시 강제탈퇴시킴

(회원들에게 이 글이 알려져서 이슈가 되기 전에, 급히 이 사실을 은폐하고 싶었기 때문에, 아무 절차 없이, 그 즉시 탈퇴시킨 것으로 보임)

 

위 사진에서 ㅊㄷㅊ운영진이 "123치과가 브로커 행위를 했다"며 

[악덕병원브로커 신고 게시판]에 신고글이 올라왔다며 제시한 url

클릭해보면 존재하지도 않는 url이며, 

ㅊㄷㅊ에서는 아직까지도 '123치과가 브로커 행위를 했다'는 그 어떤 증거자료도 내놓지 못하고 있음.

저 url도 원래 없는 것이든, 삭제된 것이든, 아무리 ㅊㄷㅊ측에서 조작을 하든 복원을 해보든, 

123치과에서 쓴 글일 수도 없고 

(애초에 본원에서 ㅊㄷㅊ이라는 카페에 '개원인사글' 외에는, 글이든 쪽지든 단 1통도 쓴 일 자체가 없으므로),

123치과의 브로커 행위 입증 글일 수도 없음.

(애초에 본원에서, 저가형 병원에서나 하는 불법의료알선행위 자체를 일절 한 적이 없으므로) 


* 아마, 이 [ㅊㄷㅊ-ㅅㅋㄹ치과 유착의혹 글]이 다수의 회원들에게 노출되고 이슈가 되기 전에, 

빨리 어떻게든 이 글을 삭제하고 이슈를 묻어버리기 위해

아무 근거나 급조하려고 만들어낸 url로 보임.

 

 

 

** 아무런 외부 감사도 받지않고,    

신뢰도에 대한 공증도 없고, 

신원도 밝히지않고,

관련분야의 전문지식도 없고, 전문학회나 행정기관의 인준도 받지못한,

사설 온라인 카페가, 


실제로 불법광고·불법의료중개알선 등 의료윤리와 관련된 사건들을 

의료계에서 적발하고 판결하고 징계를 내리는 자리(교정학회)에서 임원으로 일하고 있는 의사의 의료기관을 

브로커 의료기관이라고 선언하는(게다가 아무 근거도 없이;;  그저 본인들의 유착 비리를 서둘러 감추기 급급해서) 

행태가 정말 황당하기 그지 없는데요;

 

왜 이런 행태를 보이는지 그 사유가 하나 더 짐작가는게 있습니다.

 

사실 ㅊㄷㅊ, ㄱㅈㄷㅋ, ㅇㅊㄱㅈ 등의 

의료중개알선 및 의료전달 체계 교란 위험이 있는 사이트들

(실제로 많은 카페 및 사이트들이 성형외과,피부과,치과 등과 유착하여, 

일부 파워블로거나 인플루언서처럼, 

일반인인 척 하면서, 상업적 브로커 시스템이 없는 순수한 공간인 척 하면서,

실제로 뒤에서는 환자를 특정 병원으로 보내주고, 그 대가로 불법 수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미 학회 차원에서도 다수의 증거들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 최근들어 여러개로 난립하며 

의료질서를 교란하고 의료법에 위배되는 사업들이 포착되어, 

이들에게 시정 권고를 내리고, 심지어 이들 웹사이트의 '추천 치과 list'에서 본원의 이름을 빼달라고 

개인적으로 연락한 적이 있었는데요. 아마 그에 대한 보복 조치였던 것 같습니다.

 

 

 

 

 

 

 

사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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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페는 

부당행위를 한 치과라고 운영진이 판결하는 경우, 

해당치과를 블라인드 처리하거나 게시판이동 시키는데,

의아하게도 ㅅㅋㄹ치과만은 그 많던 노출글들이 아예 검색결과 리스트 자체에서 아무 흔적도 없이 

한꺼번에 완전히 사라짐

(검색 결과 목록에조차 뜨지 않음) 

 (위 사진에 검색되는 1건의 글은 ㅅㅋㄹ치과가 아니라 시크릿 라미네이트라는 다른 치과의 수복물 관련 글임)

 

 

 * 운영진이 특정 치과와 유착해 비호했던 증거를 완전히 삭제해버린 것으로 보임  

 


 

 

 

※ 다음은 또다른 환자분의 제보입니다.

 

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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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
2c1e4f656885bc07458d2c0f484cc0b6_1601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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